강기윤, 문화복합타운·액화수소플랜트 점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장기간 표류 중인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수위원회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488_web.jpg?rnd=2026061617293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장기간 표류 중인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수위원회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장기간 표류 중인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조속한 정상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강 당선인은 16일 창원의 대표적인 현안 사업인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당선인은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실태를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장기간 개관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원인과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K-팝 중심의 기존 시설 기능과 함께 시민들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 당선인은 "문화복합타운과 관련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근본적인 문제와 원인을 찾고 빠른 시일 내 합리적인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방문한 그는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강 당선인은 16일 창원의 대표적인 현안 사업인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주요 사업의 문제점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당선인은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실태를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장기간 개관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원인과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K-팝 중심의 기존 시설 기능과 함께 시민들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 당선인은 "문화복합타운과 관련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근본적인 문제와 원인을 찾고 빠른 시일 내 합리적인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방문한 그는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창원=뉴시스]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장기간 표류 중인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수위원회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493_web.jpg?rnd=20260616173102)
[창원=뉴시스]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장기간 표류 중인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수위원회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그리고 협약 체결과 관련한 운영상 문제점을 비롯해 생산·판매 체계 구축, 운영 정상화 방안, 수요처 확보 추진 상황 등을 검토했다.
강 당선인은 "대주단과 조속히 접촉해 대출 상환 압박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의하겠다"며 "수소시장 트렌드를 면밀히 파악하고 액화수소 활용 방안도 적극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오랜 기간 해결되지 못한 현안일수록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살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변화를 주지 않으면 경각심을 심어줄 수 없다"며 "외부 감사를 진행해서라도 문제점을 파악해 달라"고 말했다.
앞서 강 당선인은 주요 현안 사업장 첫번째 방문 일정으로 지난 15일 마산해양신도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 등 마산권역 사업장을 방문했다. 진해신항 등 진해권 현안 사업장은 22일 방문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당선인은 "대주단과 조속히 접촉해 대출 상환 압박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의하겠다"며 "수소시장 트렌드를 면밀히 파악하고 액화수소 활용 방안도 적극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오랜 기간 해결되지 못한 현안일수록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살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변화를 주지 않으면 경각심을 심어줄 수 없다"며 "외부 감사를 진행해서라도 문제점을 파악해 달라"고 말했다.
앞서 강 당선인은 주요 현안 사업장 첫번째 방문 일정으로 지난 15일 마산해양신도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 등 마산권역 사업장을 방문했다. 진해신항 등 진해권 현안 사업장은 22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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