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의 안현민이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4.1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467_web.jpg?rnd=20260615172642)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의 안현민이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4.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 거포 안현민이 마침내 1군에 복귀했다.
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안현민과 포수 조대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해 신인상과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석권한 안현민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타율 0.365 3홈런 11타점 1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161으로 맹활약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러나 지난 4월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안타를 친 뒤 베이스를 돌던 과정에서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약 두 달 동안 재활에 매달렸다.
부상을 털어낸 안현민은 지난 13일과 14일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2경기에서 7타수 4안타로 맹타를 휘두르며 점검을 마쳤다.
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안현민과 포수 조대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해 신인상과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석권한 안현민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타율 0.365 3홈런 11타점 1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161으로 맹활약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러나 지난 4월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안타를 친 뒤 베이스를 돌던 과정에서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약 두 달 동안 재활에 매달렸다.
부상을 털어낸 안현민은 지난 13일과 14일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2경기에서 7타수 4안타로 맹타를 휘두르며 점검을 마쳤다.
![[인천=뉴시스] 배훈식 기자 = 2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키움 안치홍이 1타점 적시 2루타를 친 뒤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6.06.02.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21305919_web.jpg?rnd=20260602191929)
[인천=뉴시스] 배훈식 기자 = 2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2사 3루 상황에서 키움 안치홍이 1타점 적시 2루타를 친 뒤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4연승을 노리는 키움 히어로즈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과 투수 배동현을 1군에 콜업했다.
햄스트링을 다쳐 지난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안치홍은 충분한 휴식을 가진 뒤 이날 복귀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안치홍은 이번 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291 4홈런 24타점 25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68을 기록했다.
최하위 탈출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는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한동희, 박승욱, 외야수 신윤후, 포수 박건우를 1군 엔트리에 넣었고, 외야수 김동혁을 2군으로 보냈다.
한동희는 지난달 22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에 경미한 근육 손상 소견을 받으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3주 만에 복귀한 한동희는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7 3홈런 9타점에 OPS 0.678의 성적을 냈다.
KT와 맞붙는 두산은 투수 최승용, 외야수 류승민을 1군 엔트리에 포함시켰고, 포수 김기연과 투수 이주엽을 2군으로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햄스트링을 다쳐 지난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안치홍은 충분한 휴식을 가진 뒤 이날 복귀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안치홍은 이번 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291 4홈런 24타점 25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68을 기록했다.
최하위 탈출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는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한동희, 박승욱, 외야수 신윤후, 포수 박건우를 1군 엔트리에 넣었고, 외야수 김동혁을 2군으로 보냈다.
한동희는 지난달 22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에 경미한 근육 손상 소견을 받으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3주 만에 복귀한 한동희는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7 3홈런 9타점에 OPS 0.678의 성적을 냈다.
KT와 맞붙는 두산은 투수 최승용, 외야수 류승민을 1군 엔트리에 포함시켰고, 포수 김기연과 투수 이주엽을 2군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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