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보지냐, 첫 월드컵서 '빛' 선방 [오늘의 한 컷]

기사등록 2026/06/16 18:00:00

최종수정 2026/06/16 19:10:24

[애틀랜타=AP/뉴시스] 카보베르데(67위) 골키퍼 보지냐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스페인(2위)과 경기 중 페드리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오른 카보베르데가 강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2026.06.16.
[애틀랜타=AP/뉴시스] 카보베르데(67위) 골키퍼 보지냐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스페인(2위)과 경기 중 페드리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오른 카보베르데가 강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2026.06.16.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카보베르데(67위) 골키퍼 보지냐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스페인(2위)과 경기 중 페드리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40세에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는 골문으로 날아든 유효 슈팅 7개를 모두 막으며 선방쇼를 보였다.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오른 카보베르데는 강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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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베르데 보지냐, 첫 월드컵서 '빛' 선방 [오늘의 한 컷]

기사등록 2026/06/16 18:00:00 최초수정 2026/06/16 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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