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순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879_web.jpg?rnd=20260115175008)
[순창=뉴시스] 순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최종순위 도내 3위, 군부 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도내 14개 시군 중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매년 정량지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에도 시부 지자체보다 상대적으로 약세인 정성지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이번 평가를 통해 한계점을 극복해 냈다.
지난해 초부터 합동평가 추진체계 전반을 재정비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행정역량을 집중하며 본격 대응에 나섰던 군은 먼저 64개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을 위해 군수·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해 왔다.
정성평가에서도 군정 전반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완성도 높은 보고서 작성에 힘쓴 결과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
노력도 분야에서는 기존 감점요인을 철저히 분석해 만점을 획득하기도 했다.
최영일 군수는 "좋은 성적으로 순창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군민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본연의 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합동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국정·도정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매년 정량지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음에도 시부 지자체보다 상대적으로 약세인 정성지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이번 평가를 통해 한계점을 극복해 냈다.
지난해 초부터 합동평가 추진체계 전반을 재정비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행정역량을 집중하며 본격 대응에 나섰던 군은 먼저 64개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을 위해 군수·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해 왔다.
정성평가에서도 군정 전반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완성도 높은 보고서 작성에 힘쓴 결과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
노력도 분야에서는 기존 감점요인을 철저히 분석해 만점을 획득하기도 했다.
최영일 군수는 "좋은 성적으로 순창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군민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본연의 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합동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국정·도정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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