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418_web.jpg?rnd=20260128112042)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청년들에게 시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위원 할당제'를 매년 확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위원 할당제'는 파주시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위촉직 위원의 10% 이상을 19세~39세의 청년으로 위촉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제도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제도는 52개 부서, 152개 위원회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최근까지 30개 위원회에서 청년 위원이 활동 중이다.
시는 2030년까지 위원회 내 청년위원 비율을 4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디비(DB) 누리집에 회원가입한 후 프로필을 등록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위원회에 참여해 파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년위원 할당제'는 파주시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위촉직 위원의 10% 이상을 19세~39세의 청년으로 위촉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제도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제도는 52개 부서, 152개 위원회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최근까지 30개 위원회에서 청년 위원이 활동 중이다.
시는 2030년까지 위원회 내 청년위원 비율을 4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디비(DB) 누리집에 회원가입한 후 프로필을 등록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위원회에 참여해 파주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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