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포인트' 존 마련해 관람객 의류 세탁 서비스
![[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동유럽 음악 페스티벌 '록 포 피플'에서 세탁기 이색 체험 공간 '워시포인트(Washpoint)'를 선보였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1950_web.jpg?rnd=20260616105807)
[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동유럽 음악 페스티벌 '록 포 피플'에서 세탁기 이색 체험 공간 '워시포인트(Washpoint)'를 선보였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성전자가 동유럽 대표 음악 페스티벌에서 자사의 세탁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일부터 14일(현지 시간) 동유럽 대표 음악 페스티벌 '록 포 피플(Rock for People) 2026'에서 '비스포크 AI 세탁기', '비스포크 AI 건조기'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인 '워시포인트(WashPoint)'존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행사장 내 2층 규모의 '워시포인트' 존을 마련하고 페스티벌 기간 동안 세탁·건조 서비스를 제공했다.
'워시포인트'존에는 총 7세트의 세탁기, 건조기를 설치해 관람객은 오염된 옷을 맡기고 공연과 축제를 끊김없이 즐길 수 있었다.
유럽에서 판매 중인 '비스포크 AI 세탁기', '비스포크 AI 건조기'는 쾌속코스 기준 세탁 39분, 건조는 81분만에 완료돼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류 케어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체코뿐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접점을 아우르는 이색적인 체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