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출시"…iM캐피탈-서민금융진흥원, 보증 협약 등[대구소식]

기사등록 2026/06/16 10:23:05

최종수정 2026/06/16 10:42:18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캐피탈은 정책금융상품인 햇살론 출시를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보증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민·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제도권 금융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iM캐피탈은 협약을 계기로 정책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햇살론 일반보증 상품은 연 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개인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이면서 연 소득 4500만원 이하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1500만원이다.

◇대구적십자, 재난취약계층 여름이불세트 지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6일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재난취약계층 960가구를 대상으로 28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올여름 이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노년층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의 수면장애와 온열질환 등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여름이불세트를 전달했다.

◇경북대, DGIST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 협약

경북대학교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국가 전략기술과 대경권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의 국가 및 지자체 재정지원사업과 지역혁신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이에 대응하기로 했다.

또 미래 산업 수요를 반영해 의사과학자, 피지컬 인공지능(AI),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등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며 학생과 교원 교류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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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출시"…iM캐피탈-서민금융진흥원, 보증 협약 등[대구소식]

기사등록 2026/06/16 10:23:05 최초수정 2026/06/16 1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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