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가자지구의 이스라엘군이 완충지대인 "옐로 라인"을 계속 확장하면서, 더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강제로 집을 떠나 대피하고 있다고 유엔 구호기관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