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자동차 정비소서 불…5명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6/15 17:09:09

2시간 만에 완진

[서울=뉴시스]소방에 따르면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도봉소방서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소방에 따르면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도봉소방서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15일 낮 12시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26대와 인력 101명을 현장에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2시 5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정비소 직원과 인근 주민 등 8명이 통증과 연기 흡입 등을 호소했다. 이 중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3명은 현장에서 귀가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도봉구 창동 자동차 정비소서 불…5명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6/15 17:09:0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