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27일 울산웨일즈와 함께 문수야구장 그라운드 투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라운드 투어는 문수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울산웨일즈 선수단의 전용공간인 락커룸과 덕아웃, 실내연습장, 그라운드를 비롯해 경기 중계가 이뤄지는 방송기록실, 중계실, 취재기자실 등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울산웨일즈 마스코트 오르카와 선수단, 치어리더와 함께 기념촬영도 한다. 투어 후에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까지 관람한다.
투어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네이버 폼)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설공단 홈페이지와 울산시설공단 및 울산웨일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문수야구장 그라운드 투어가 울산 최초 시민구단 울산웨일즈에 대한 시민 친밀도를 높여 울산 야구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라운드 투어는 문수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울산웨일즈 선수단의 전용공간인 락커룸과 덕아웃, 실내연습장, 그라운드를 비롯해 경기 중계가 이뤄지는 방송기록실, 중계실, 취재기자실 등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울산웨일즈 마스코트 오르카와 선수단, 치어리더와 함께 기념촬영도 한다. 투어 후에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까지 관람한다.
투어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네이버 폼)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설공단 홈페이지와 울산시설공단 및 울산웨일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문수야구장 그라운드 투어가 울산 최초 시민구단 울산웨일즈에 대한 시민 친밀도를 높여 울산 야구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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