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왕세자의 의붓아들, 성폭행 혐의로 징역 4년형 선고받아

기사등록 2026/06/15 16:15:38

[오슬로(노르웨이)=AP/뉴시스]2022년 6월16일 노르웨이 왕세자비 메테마리트(오른쪽)와 그녀가 하콘 왕세자와 결혼하기 전 낳은 마리우스 보리 회이비의 모습. 회이비는 15일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2024.11.19.
[오슬로(노르웨이)=AP/뉴시스]2022년 6월16일 노르웨이 왕세자비 메테마리트(오른쪽)와 그녀가 하콘 왕세자와 결혼하기 전 낳은 마리우스 보리 회이비의 모습. 회이비는 15일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2024.11.19.
[몌/뉴시스] 유세진 기자 = 노르웨이 왕세자비 메테-마리트의 장남 마리우스 보르그 회이비가 15일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기소된 4건의 성폭행 혐의 중 2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고, 나머지 2건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회이비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잠들었거나 저항할 수 없는 여성 4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그는 또한 폭행, 마약 관련 범죄, 접근 금지 명령 위반 등 경미한 범죄에 대해서도 다른 혐의를 받았다.

회이비는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지만 몇 가지 경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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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세자의 의붓아들, 성폭행 혐의로 징역 4년형 선고받아

기사등록 2026/06/15 16:15: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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