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청 (사진=뉴시스 DB)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5일부터 28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하고 울진 반값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 10만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되며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과 울진사랑패스 발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답례품은 울진사랑카드, 관광택시 할인권, 울진 농수산물 등 50여 종의 품목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울진사랑패스를 이용하면 울진의 주요 관광시설을 울진군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미도 작가 초청, 제36회 울진군 목요특강
경북 울진군은 18일 오후 5시 왕피천 문화관에서 '제36회 울진군 목요특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국내 대표 외화번역가인 이미도 작가를 초청해 '영화가 위대한 이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강에서 영화와 언어를 통해 호기심, 상상력, 창의력, 혁신력을 키우고 일과 삶에 창조적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흡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