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비원뮤직홀 핸드팬 아트 콘서트 'THE 숨' 안내 포스터. (사진=대구 비원뮤직홀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733_web.jpg?rnd=20260610155412)
[대구=뉴시스] 대구 비원뮤직홀 핸드팬 아트 콘서트 'THE 숨' 안내 포스터. (사진=대구 비원뮤직홀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비원뮤직홀은 오는 12일 오후 7시30분 공연장에서 핸드팬 아트 콘서트 'THE 숨'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은 몽환적인 음색으로 알려진 타악기 '핸드팬'을 이용해 관객들에게 명상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핸드팬은 둥근 돔 형태의 금속 타악기로 손끝과 손바닥만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표현하는 악기다.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울림으로 최근 명상·치유 음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연에는 퍼커셔니스트 안유진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변재벽, 플루티스트 이효권, 바이올리니스트 진혜빈, 첼리스트 이강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천공의 성 라퓨타', '스즈메의 문단속', '하울의 움직이는 성', '너의 이름은' 등 유명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됐다.
연주자는 공연 중 핸드팬 악기 설명과 감상 포인트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예매는 비원뮤직홀 홈페이지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연은 몽환적인 음색으로 알려진 타악기 '핸드팬'을 이용해 관객들에게 명상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핸드팬은 둥근 돔 형태의 금속 타악기로 손끝과 손바닥만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표현하는 악기다.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울림으로 최근 명상·치유 음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연에는 퍼커셔니스트 안유진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변재벽, 플루티스트 이효권, 바이올리니스트 진혜빈, 첼리스트 이강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천공의 성 라퓨타', '스즈메의 문단속', '하울의 움직이는 성', '너의 이름은' 등 유명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됐다.
연주자는 공연 중 핸드팬 악기 설명과 감상 포인트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예매는 비원뮤직홀 홈페이지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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