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5일 준공식을 가진 '해상 스카이워크' 전경.(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시·군 역량강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원(국비 1억4000만원 포함)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시·군 역량강화사업'은 어촌 지역개발사업의 핵심 기반이 되는 주민들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SW)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
그동안의 사업들이 주로 하드웨어 중심의 시설 조성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어촌마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발판 삼아 내년부터 ▲지역 인적자원 육성 ▲공동체 활성화 ▲지역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선정된 '시·군 역량강화사업'은 어촌 지역개발사업의 핵심 기반이 되는 주민들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SW)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
그동안의 사업들이 주로 하드웨어 중심의 시설 조성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어촌마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발판 삼아 내년부터 ▲지역 인적자원 육성 ▲공동체 활성화 ▲지역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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