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 후보는 21일 구 경주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더 큰 미래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압도적으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이날 김석기 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와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 유세전을 펼치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
또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균형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삼국통일의 성지이자 보수의 심장으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중심 역할을 해온 도시로서 보수 재건의 희망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주의 위상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면서 "검증된 능력과 성과로 중단없는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회의원과 시장, 도·시의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사상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예산 2조3000억원 시대를 열었다"며 "국민의힘 시장, 시·도의원 후보가 원팀이 돼 27명 모두가 승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 후보는 이날 김석기 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와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 유세전을 펼치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
또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균형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삼국통일의 성지이자 보수의 심장으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중심 역할을 해온 도시로서 보수 재건의 희망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주의 위상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면서 "검증된 능력과 성과로 중단없는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회의원과 시장, 도·시의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사상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예산 2조3000억원 시대를 열었다"며 "국민의힘 시장, 시·도의원 후보가 원팀이 돼 27명 모두가 승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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