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163_web.jpg?rnd=20250827154509)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북구는 오는 28일까지 골목형상점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가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의 특성과 상권별 개성을 반영한 마케팅 행사를 지원해 상점가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북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총 20곳 안팎을 선정해 상점가별 최대 900만 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점가는 지원받은 사업비를 마케팅 행사 운영, 소비 촉진 이벤트, SNS 홍보, 상권 특화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 절차는 사업계획서 접수, 대상자 선정, 지원금 지급, 사업 추진 순으로 이뤄진다.
상점가가 사업계획서를 구에 제출하면 북구는 ▲적정성 ▲효과성 ▲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다.
특히 북구는 심사 과정에서 골목상권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와 여러 상점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가점을 부여한다.
이후 올 하반기 중 지원금을 지급하면 상점가별로 영수증 이벤트, 홍보물 제작, 경품추첨 등 마케팅 행사를 자체 추진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골목형 상점가 방문을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기간 이어진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골목상권 조성에 힘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의 특성과 상권별 개성을 반영한 마케팅 행사를 지원해 상점가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북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총 20곳 안팎을 선정해 상점가별 최대 900만 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점가는 지원받은 사업비를 마케팅 행사 운영, 소비 촉진 이벤트, SNS 홍보, 상권 특화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원 절차는 사업계획서 접수, 대상자 선정, 지원금 지급, 사업 추진 순으로 이뤄진다.
상점가가 사업계획서를 구에 제출하면 북구는 ▲적정성 ▲효과성 ▲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다.
특히 북구는 심사 과정에서 골목상권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와 여러 상점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가점을 부여한다.
이후 올 하반기 중 지원금을 지급하면 상점가별로 영수증 이벤트, 홍보물 제작, 경품추첨 등 마케팅 행사를 자체 추진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골목형 상점가 방문을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기간 이어진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 속에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골목상권 조성에 힘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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