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국민의힘 강원덕 의령군수 후보 등 합동출정식.(사진=국민의힘 강원덕 의령군수 후보 제공) 2026.05.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954_web.jpg?rnd=20260521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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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국민의힘 강원덕 의령군수 후보 등 공천자 합동 출정식이 21일 경남 의령군 의령읍 우체국 앞에서 열려 13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상웅(밀양·창녕·의령·함안)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원덕 군수후보, 도의원·군의원 후보자들과 당원,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의령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강한 추진력과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강원덕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원팀이 되어 반드시 새로운 의령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들도 차례로 인사하며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원덕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다시 뛰는 의령, 군민이 행복한 의령”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의령을 바꿔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의령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대로 멈춰 있을 것인가, 다시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언급하며 “지난 5년 동안 2000명이 넘는 군민이 의령을 떠났고 청년들의 발길도 끊기고 있다”며 “이제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의령에서 세 자녀를 키우며 군민들과 함께 웃고 울어온 사람”이라며 “제 삶의 모든 땀과 눈물이 이 의령 땅에 담겨 있다. 반드시 의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지난 7년간 민선 의령군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강조하며 “27개 종목단체와 3000여 명 회원들과 함께 작은 사고 하나없이 조직을 이끌어왔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의령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 후보는 “가장 가까이에서 발로 뛰고, 가장 충직한 머슴 군수로 군민만 바라보며 일하겠다”며 “출발은 늦었지만 반드시 승리해 군민이 원하는 새로운 의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출정식에는 박상웅(밀양·창녕·의령·함안)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원덕 군수후보, 도의원·군의원 후보자들과 당원,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박상웅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의령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강한 추진력과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강원덕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원팀이 되어 반드시 새로운 의령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들도 차례로 인사하며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원덕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다시 뛰는 의령, 군민이 행복한 의령”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의령을 바꿔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의령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대로 멈춰 있을 것인가, 다시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언급하며 “지난 5년 동안 2000명이 넘는 군민이 의령을 떠났고 청년들의 발길도 끊기고 있다”며 “이제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의령에서 세 자녀를 키우며 군민들과 함께 웃고 울어온 사람”이라며 “제 삶의 모든 땀과 눈물이 이 의령 땅에 담겨 있다. 반드시 의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지난 7년간 민선 의령군체육회 회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강조하며 “27개 종목단체와 3000여 명 회원들과 함께 작은 사고 하나없이 조직을 이끌어왔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의령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 후보는 “가장 가까이에서 발로 뛰고, 가장 충직한 머슴 군수로 군민만 바라보며 일하겠다”며 “출발은 늦었지만 반드시 승리해 군민이 원하는 새로운 의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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