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소규모 즉석판매업소 114개소 식품표시판 지원 등[대구소식]

기사등록 2026/05/21 14:37:17

[대구=뉴시스] 대구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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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정보 표시판을 제작·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업자가 의무 표시 사항을 누락 없이 기재하도록 도와 스스로 식품 안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중 소규모 업소 114개소다. 김치·절임 식품, 추출 가공식품, 두부·묵류, 떡류, 참기름·들기름 등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달서구-청도프로방스, 관광·결혼친화 업무협약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0일 청도프로방스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결혼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0일 청도프로방스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결혼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 달서구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달서구는 지난 20일 청도프로방스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결혼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관광·홍보 자원과 정책 역량을 연계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결혼·출산 장려 문화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관광사업 발전을 위한 행사 공동 개최 및 지원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달서구의 결혼장려 정책인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 확산 협력 등이다. 청년 미혼남녀 만남 지원과 신규 결혼 응원 사업 등도 추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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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소규모 즉석판매업소 114개소 식품표시판 지원 등[대구소식]

기사등록 2026/05/21 14:37: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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