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직위 해제

기사등록 2026/05/21 14:22:35

최종수정 2026/05/21 14:50:24


[순천=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순천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순천경찰서 소속 A경감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 18일 오후 9시께 광주 광산구 한 대형마트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음주단속에 적발된 A경감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일 A경감을 직위 해제했으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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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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