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문캠퍼스서 글로벌 부스 선보여
서포터즈 '어우라미' 주관…31개국 학생 참여해 음식·전통놀이 교류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개최된 국제교류 행사 '마이 스카이 패스(MY SKY PASS)'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805_web.jpg?rnd=20260521140523)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개최된 국제교류 행사 '마이 스카이 패스(MY SKY PASS)'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는 지난 14일 인문캠퍼스에서 국제교류 행사 '마이 스카이 패스(MY SKY PASS)'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제교류처와 국제교류학생 서포터즈 '어우라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퍼스형 국제교류 축제다.
'마이 스카이 패스'는 기존 국제교류 축제 '월드 페스티벌'을 새롭게 확장·재구성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경험하며 저마다의 문화적 경험을 쌓아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올해 행사는 기존 국가별 부스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관심사 중심의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환학생과 재학생들은 국적과 관계없이 함께 팀을 구성했으며, 총 31개국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프랑스·불가리아·튀르키예·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디저트를 맛보고,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와 게임을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콘셉트에 맞춰 공항을 연상시키는 체험 요소도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체크인 부스에서 전용 여권을 발급받아 부스를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았고, 이를 통해 '행운의 보딩패스'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어우라미 소속 박희빈 학생은 "국제교류는 거창한 토론보다 함께 웃고 즐기는 작은 순간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외국인 학생과 재학생이 서로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같은 캠퍼스의 친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제교류처와 국제교류학생 서포터즈 '어우라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퍼스형 국제교류 축제다.
'마이 스카이 패스'는 기존 국제교류 축제 '월드 페스티벌'을 새롭게 확장·재구성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경험하며 저마다의 문화적 경험을 쌓아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올해 행사는 기존 국가별 부스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관심사 중심의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환학생과 재학생들은 국적과 관계없이 함께 팀을 구성했으며, 총 31개국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장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프랑스·불가리아·튀르키예·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디저트를 맛보고,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와 게임을 즐기며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콘셉트에 맞춰 공항을 연상시키는 체험 요소도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체크인 부스에서 전용 여권을 발급받아 부스를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았고, 이를 통해 '행운의 보딩패스'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어우라미 소속 박희빈 학생은 "국제교류는 거창한 토론보다 함께 웃고 즐기는 작은 순간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외국인 학생과 재학생이 서로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같은 캠퍼스의 친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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