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 22일까지 부산에서 개최
'기후위기 시대, AI로 여는 슬기로운 물관리' 주제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 사옥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785_web.jpg?rnd=20260415151735)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 사옥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에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 물관리 혁신 방향을 공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기후위기 시대, AI로 여는 슬기로운 물관리'를 주제로 열린다. 산·학·연·관 전문가와 학생, 국외 교류 학회 관계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학회는 수자원 분야의 학술 연구와 기술 발전, 관련 전문가 간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학술단체다. 수문, 수자원 계획·관리, 하천, 댐, 물환경, 기후변화 대응 등 물관리 전반에 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국내 수자원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기후위기 대응, 가뭄 대응, 초소형 위성 활용, 글로벌 도시 물관리 등 물관리 현안과 미래 전략을 다루는 10개의 기획 세션을 주관한다. 또한 총 45건의 논문 및 주제 발표와 패널 참여를 통해 물관리 분야의 연구성과와 실무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주요 기획 세션은 ▲기후위기 시대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물관리 방안 ▲새로운 물의 시대, 댐 로컬브랜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댐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및 선제적 대응전략 ▲가뭄취약지도 개선방안 ▲초소형 위성 개발과 수자원 활용 전망 ▲글로벌 도시 물관리 사업 추진 방향 ▲AI 전환 시대, 유역 물관리 대응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수자원공사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국민 친화적 소통을 위해 공식 마스코트인 '방울이' 포토존, 즉석 사진 촬영, 기념품 제공 등 현장 홍보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주요 사업과 물관리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학술발표회는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물관리 해법을 산·학·연·관이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물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문가 및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물관리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학술발표회는 '기후위기 시대, AI로 여는 슬기로운 물관리'를 주제로 열린다. 산·학·연·관 전문가와 학생, 국외 교류 학회 관계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학회는 수자원 분야의 학술 연구와 기술 발전, 관련 전문가 간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학술단체다. 수문, 수자원 계획·관리, 하천, 댐, 물환경, 기후변화 대응 등 물관리 전반에 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국내 수자원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기후위기 대응, 가뭄 대응, 초소형 위성 활용, 글로벌 도시 물관리 등 물관리 현안과 미래 전략을 다루는 10개의 기획 세션을 주관한다. 또한 총 45건의 논문 및 주제 발표와 패널 참여를 통해 물관리 분야의 연구성과와 실무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주요 기획 세션은 ▲기후위기 시대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물관리 방안 ▲새로운 물의 시대, 댐 로컬브랜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댐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및 선제적 대응전략 ▲가뭄취약지도 개선방안 ▲초소형 위성 개발과 수자원 활용 전망 ▲글로벌 도시 물관리 사업 추진 방향 ▲AI 전환 시대, 유역 물관리 대응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수자원공사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국민 친화적 소통을 위해 공식 마스코트인 '방울이' 포토존, 즉석 사진 촬영, 기념품 제공 등 현장 홍보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주요 사업과 물관리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학술발표회는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물관리 해법을 산·학·연·관이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물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문가 및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물관리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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