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서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과 제작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조선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568_web.jpg?rnd=20260520125608)
[서울=뉴시스] 20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서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과 제작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조선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병만이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데 대해 사과했다.
김병만은 21일 소셜미디어에서 "저는 최근 저의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지난 20일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제주에서 올라왔다. 간담회 준비를 하고 당일 오전 일정에 나섰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 한 잘못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리를 채워주신 기자분들을 기다리시게 했고, 결과적으로 저의 잘못으로 행사 일정이 늦어지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이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 스케줄을 조정함에 있어 더욱 세심하게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저로 인해 불편과 어려움을 겪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아울러 "대만 오지에서 모든 스태프분들과 출연진들이 열정을 다해서 촬영을 했다. 저의 불찰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앞서 김병만은 전날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했고, 이에 행사가 약 20분간 지연됐다.
'생존왕2'는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한 뒤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내는 것을 콘셉트로 했다. 전날 첫 방송했다.
다만 김병만은 지난 3월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에도 15분가량 지각한 바 있다.
김병만은 21일 소셜미디어에서 "저는 최근 저의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지난 20일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제주에서 올라왔다. 간담회 준비를 하고 당일 오전 일정에 나섰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 한 잘못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리를 채워주신 기자분들을 기다리시게 했고, 결과적으로 저의 잘못으로 행사 일정이 늦어지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이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 스케줄을 조정함에 있어 더욱 세심하게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저로 인해 불편과 어려움을 겪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아울러 "대만 오지에서 모든 스태프분들과 출연진들이 열정을 다해서 촬영을 했다. 저의 불찰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앞서 김병만은 전날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했고, 이에 행사가 약 20분간 지연됐다.
'생존왕2'는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한 뒤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내는 것을 콘셉트로 했다. 전날 첫 방송했다.
다만 김병만은 지난 3월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에도 15분가량 지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