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31일 섬진강기차마을…야간 개장
![[곡성=뉴시스] 야간경관 조명 밝힌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4/NISI20250514_0020809613_web.jpg?rnd=20250514154938)
[곡성=뉴시스] 야간경관 조명 밝힌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만개한 붉은장미를 감상 할 수 있는 축제가 전남 곡성에서 펼쳐진다.
곡성군은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섬진강기차마을 일대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열여섯, 장미사춘기 설렘·성장·변화' 주제의 이번 축제는 무대가 장미공원에서 기차마을 전역으로 확대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던 '황금장미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치치뿌뿌놀이터 광장으로 옮겨졌으며 체험프로그램과 홍보존도 확대됐다.
잔디광장에는 방문객들이 축제를 기념할 수 있도록 '쉼&설렘 포토존'이 조성됐으며 축제장 곳곳에도 다른 주제의 포토존이 설치됐다.
장미축제의 최대 볼거리 퍼레이드는 22일 오후 5시 진행되며 축하공연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또 섬진강기차마을은 야간 경관 조명으로 장식돼 밤에도 불빛과 어우러진 장미를 감상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다.
이 밖에도 장미공원 버스킹 챌린지, 로맨틱 로즈 프로포즈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 등 기차마을 대표 콘텐츠도 이용 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낮에는 붉은장미를 중심으로 형형색색의 세계의 장미를 감상 할 수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져 또 다른 색을 연출하는 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안전·위생·편의시설 등도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곡성군은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섬진강기차마을 일대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열여섯, 장미사춘기 설렘·성장·변화' 주제의 이번 축제는 무대가 장미공원에서 기차마을 전역으로 확대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잔디광장에서 운영되던 '황금장미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치치뿌뿌놀이터 광장으로 옮겨졌으며 체험프로그램과 홍보존도 확대됐다.
잔디광장에는 방문객들이 축제를 기념할 수 있도록 '쉼&설렘 포토존'이 조성됐으며 축제장 곳곳에도 다른 주제의 포토존이 설치됐다.
장미축제의 최대 볼거리 퍼레이드는 22일 오후 5시 진행되며 축하공연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또 섬진강기차마을은 야간 경관 조명으로 장식돼 밤에도 불빛과 어우러진 장미를 감상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다.
이 밖에도 장미공원 버스킹 챌린지, 로맨틱 로즈 프로포즈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 등 기차마을 대표 콘텐츠도 이용 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낮에는 붉은장미를 중심으로 형형색색의 세계의 장미를 감상 할 수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져 또 다른 색을 연출하는 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안전·위생·편의시설 등도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