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체납관리단 기간제노동자 6월2일까지 공모

기사등록 2026/05/21 13:00:12

경상남도청 본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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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1일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노동자(체납관리단) 공개채용 공고'를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방세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행한다.

희망자는 오는 28일부터 6월2일 오후 6시까지 경남도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공고문을 참조해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6월19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8~11월 근무하게 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는 현장조사를 수행한다.

백종철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민 중심의 체납징수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열정적이고 책임감 있는 도민의 도전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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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체납관리단 기간제노동자 6월2일까지 공모

기사등록 2026/05/21 13:00: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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