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521_web.jpg?rnd=20260521105023)
[인천=뉴시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9개 종목에 인천 대표 학생 선수 813명이 출전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부터 4일 동안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다.
시교육청은 지난 3월12일부터 한달 동안 종목별 예선대회를 운영해 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예선에는 총 2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이 가운데 813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선수들이 결과에 앞서 꿈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부터 4일 동안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다.
시교육청은 지난 3월12일부터 한달 동안 종목별 예선대회를 운영해 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예선에는 총 2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이 가운데 813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선수들이 결과에 앞서 꿈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