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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풀무원은 열풍건조 방식을 적용한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 처리기'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열풍건조분쇄 기술인 '360 에어드라이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음식물의 수분을 제거한다. 특정 부위에 열이 집중되지 않아 음식물이 고르게 건조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음식물의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건조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센싱 시스템'도 탑재했다.
일반 모드와 쾌속 모드 외에도 수동 모드로 사용자가 시간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보관 모드, 세척 모드 등 총 5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풀무원은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레인지, 인덕션, 김치냉장고, 음식물 처리기 등 다양한 주방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건조분쇄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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