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군, 산업단지 기업 간담회·어르신 문화공연 등

기사등록 2026/05/19 16:31:10

[창녕=뉴시스] 영남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영남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19일 상공인협의회 회의실에서 영남일반산업단지 입주 예정 기업인 유림테크를 비롯한 14개 기업 대표와 관계자, 경남도·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입주 시기와 기업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입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기회발전특구 주요 투자지원 제도와 세제·재정 지원 혜택을 설명하며 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기업 관계자들은 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 현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하며 원활한 기업 활동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어르신 대상 무성영화 변사 공연 성황리 개최
[창녕=뉴시스] 어르신들을 위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어르신들을 위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19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한국영상자료원이 협업해 추진한 문화복지 사업으로,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영작은 한국 무성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검사와 여선생이었으며, 코미디언 최영준 씨가 변사를 맡아 구수한 입담과 애절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창녕소식]군, 산업단지 기업 간담회·어르신 문화공연 등

기사등록 2026/05/19 16:31:1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