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원지2지구 축산 밀집지역 정비사업 추진

기사등록 2026/05/19 15:00:59

최종수정 2026/05/19 15:01:38

[김해=뉴시스]김해 원지2지구 정비사업. (사진=김해시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 원지2지구 정비사업. (사진=김해시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 주촌면 원지2지구 축산 밀집지역이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재개발된다.

김해시와 김해도시개발공사는 주촌면 원지리 220 일원 8만2025㎡에 사업비 350억원을 들여 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지역은 공동주택 853가구, 단독주택 6가구, 치유생태공원 등이 들어선다.

사업은 토지소유자와 한국자산신탁이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한다.

사업 부지 내 축사와 공장 시설에 대한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는 완료된 상태다

공동주택지 등은 공개매각하고, 매각대금은 토지보상비 재원으로 활용되며, 이후 토지 보상 절차를 거쳐 철거공사와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한다.

김해시 주촌면 원지리 일대는 원지1지구와 연계해 단계적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농촌공간 재생의 대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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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원지2지구 축산 밀집지역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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