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23일 봉하마을서 엄수

기사등록 2026/05/18 21:40:49

[김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6주기인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 (공동취재) 2025.05.23.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6주기인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 (공동취재) 2025.05.23.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엄수된다.

추도식은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과 문재인 전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당대표,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광역지자체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참석한다.

17주기 추도식 슬로건은 민주주의는 광장의 함성으로 깨어나지만 우리 삶의 터전인 마을에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는 의미를 담은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이다.

추도식은 유정아 재단 상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추도사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낭독한다.

추도식은 노무현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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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23일 봉하마을서 엄수

기사등록 2026/05/18 21:40: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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