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우림. (사진=JTBC)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576_web.jpg?rnd=20260515131056)
[서울=뉴시스] 고우림. (사진=JTBC)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강남이 고우림·김연아 부부의 일화를 공개한다.
17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강남·이상화 부부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출연한다.
이상화와 결혼 8년 차인 강남은 "결혼하고 이렇게까지 저를 잡아줄 줄 몰랐다"며 이상화의 철저한 관리 아래 지내고 있다고 밝힌다.
강남은 이상화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왕십리에서 내려 용산 집까지 뛰어가야 했던 일화도 전한다.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에 대해 "순발력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며 뜻밖의 괴력과 순발력 일화를 공개한다.
강남은 "상화 씨는 저를 안고 5층까지 올라간 적도 있다"고 말한다. 이어 "운동선수들이 빠르다"며 이상화, 김연아와 함께 카페를 방문했던 일화도 덧붙인다.
고우림이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하자, 강남은 "그때 혼난 적 있잖아"라고 받아친다. 강남은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며 고우림·김연아 부부의 에피소드를 예고한다.
또 강남은 마사지를 받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이상화를 위해 직접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힌다. 고우림도 이에 공감하며 레전드 운동선수 아내를 둔 남편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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