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0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5/NISI20260505_0021272454_web.jpg?rnd=2026050513025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05.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중앙 정치권 인사들을 대거 포함한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
박 후보는 15일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과 함께 국가유공자 출신인 황재관 전 북구청장도 명예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상임선대위원장에는 나경원 국회의원과 안철수 국회의원이 합류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수영·주진우 국회의원과 김민전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또 경선에서 경쟁했던 이영풍 전 KBS 기자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 후보 측은 중앙 정치 경험과 지역 현안 해결 역량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 배치해 ‘원팀 선대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북구의 현안을 가장 잘 아는 후보와 중앙 차원의 추진력을 갖춘 선대위가 함께 움직이며 북구 재도약과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대위는 '북구 르네상스' 비전 실현을 목표로 경부선 지하화와 구포~가야 구간 포함, 철도 지하화 부지 활용 공원 조성, 가덕도 신공항 배후 항공 물류 산업 유치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후보는 15일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과 함께 국가유공자 출신인 황재관 전 북구청장도 명예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상임선대위원장에는 나경원 국회의원과 안철수 국회의원이 합류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수영·주진우 국회의원과 김민전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또 경선에서 경쟁했던 이영풍 전 KBS 기자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 후보 측은 중앙 정치 경험과 지역 현안 해결 역량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 배치해 ‘원팀 선대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북구의 현안을 가장 잘 아는 후보와 중앙 차원의 추진력을 갖춘 선대위가 함께 움직이며 북구 재도약과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대위는 '북구 르네상스' 비전 실현을 목표로 경부선 지하화와 구포~가야 구간 포함, 철도 지하화 부지 활용 공원 조성, 가덕도 신공항 배후 항공 물류 산업 유치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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