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전력전송솔루션 전문기업 위츠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9억원, 순이익은 25억원으로 각각 71%, 1950% 늘었다.
회사 측은 주력인 모바일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등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와 무선충전 기술 고도화(15W→25W)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또 LG전자 프리미엄 가전·전장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도 실적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츠는 확보된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로봇·전기차(EV) 충전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AMR(자율이동로봇)·AGV(무인운반차) 기반 로봇 충전 사업은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EV 충전 사업 역시 전력 전송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어 모바일 사업과 함께 위츠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위츠 관계자는 "안정적인 캐시카우인 모바일 사업을 기반으로 로봇, EV 충전 등 신사업 분야에서 조기에 성과를 창출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9억원, 순이익은 25억원으로 각각 71%, 1950% 늘었다.
회사 측은 주력인 모바일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등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와 무선충전 기술 고도화(15W→25W)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또 LG전자 프리미엄 가전·전장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도 실적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츠는 확보된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로봇·전기차(EV) 충전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AMR(자율이동로봇)·AGV(무인운반차) 기반 로봇 충전 사업은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EV 충전 사업 역시 전력 전송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어 모바일 사업과 함께 위츠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위츠 관계자는 "안정적인 캐시카우인 모바일 사업을 기반으로 로봇, EV 충전 등 신사업 분야에서 조기에 성과를 창출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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