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시스템 데이터 이상 징후 실시간 탐지
![[서울=뉴시스]삼쩜삼, 글로벌 보안관제 구축.(사진=자비스앤빌런즈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405_web.jpg?rnd=20260515105630)
[서울=뉴시스]삼쩜삼, 글로벌 보안관제 구축.(사진=자비스앤빌런즈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글로벌 통합 보안 시스템을 도입으로 보안 위협 탐지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쩜삼은 지난해 글로벌 통합보안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시행 중이다. 해당 시스템은 전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실시간 분석하는 솔루션으로 이상 징후나 위험 신호를 포착해 보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삼쩜삼은 연내 AI 기술을 추가해 탐지 시나리오를 정교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삼쩜삼은 전문 보안 업체의 24시간 관제로 해킹 시도를 실시간 차단하고, 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가 잠재적 공격 요소를 선제 모니터링하는 등 다층 방어 체계도 마련했다.
고청민 자비스앤빌런즈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는 "탐지에서 대응까지 이어지는 보안 프로세스를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보안 프로세스를 확충하는 중"이라며 "고객이 신뢰하고 안심하며 삼쩜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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