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안정 속 수익성 개선
신제품·증설로 성장 기반 강화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은 1분기 매출액이 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0.2%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 증가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 산업용 가스 관련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진 가운데 기체분리막 모듈 수출이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해외 프로젝트 중심의 공급 확대가 매출 성장에 기여하며 전반적인 매출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관비 절감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가 진행되며 이익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순이익은 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4.5% 증가, 전반적인 수익성 지표가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하성용 에어레인 대표이사는 "신제품 출시와 생산능력 확대를 기반으로 하반기부터는 신규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 흐름이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0.2%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 증가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 산업용 가스 관련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진 가운데 기체분리막 모듈 수출이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해외 프로젝트 중심의 공급 확대가 매출 성장에 기여하며 전반적인 매출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관비 절감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가 진행되며 이익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순이익은 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4.5% 증가, 전반적인 수익성 지표가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하성용 에어레인 대표이사는 "신제품 출시와 생산능력 확대를 기반으로 하반기부터는 신규 수주 확대와 실적 개선 흐름이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