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확산소화기·누전방지 멀티탭, 40여 가구에 설치
![[울산=뉴시스] 14일 본사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화재예방설비 전달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283_web.jpg?rnd=20260515100147)
[울산=뉴시스] 14일 본사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화재예방설비 전달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은 안전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화재예방설비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화재취약 노후주택에 거주 중인 어르신 가구의 안전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확산소화기·누전자동차단 멀티탭을 지원했다.
자동확산소화기는 가정 내 화구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공간 천장에 설치되는 장치로서 72도 이상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해 초기 화재 진압을 돕는다.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정화재 인명사고 사례 116건(서울시 기준) 모두 자동화재예방설비 미설치 노후주택에서 발생한 점에 주목해 시행했다.
권명호 사장은 "화재사고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화재취약 노후주택에 거주 중인 어르신 가구의 안전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확산소화기·누전자동차단 멀티탭을 지원했다.
자동확산소화기는 가정 내 화구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공간 천장에 설치되는 장치로서 72도 이상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해 초기 화재 진압을 돕는다.
최근 5년간 발생한 가정화재 인명사고 사례 116건(서울시 기준) 모두 자동화재예방설비 미설치 노후주택에서 발생한 점에 주목해 시행했다.
권명호 사장은 "화재사고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