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경규와 딸 이예림(사진=유튜브, 방송 캡처)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253_web.jpg?rnd=20260515094422)
[서울=뉴시스]이경규와 딸 이예림(사진=유튜브, 방송 캡처)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이 2세 준비에 돌입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 6회에서는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쌍둥이 등 4남매 공동 육아에 나선 이경규·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풍은 육아 지원군으로 함께했다.
김풍은 "예림씨 (2세) 소식 없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없다. (애를) 가지려고 하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육아) 예행 연습으로 겸사겸사 (출연)했는데 생각보다 육아가 즐겁다"고 했다.
또 "정환이는 억지로 하는 것 같다. 난 자진해서 하는데 즐겁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이예림은 최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 강아지만 자꾸 예뻐하다 보니까 나도 낳고 싶단 생각이 먼저 들어야 하는데 아직 안 든다"고 했다.
다만 "아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긴 하다"고 했다.
1994년생인 이예림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김태희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 6회에서는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쌍둥이 등 4남매 공동 육아에 나선 이경규·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풍은 육아 지원군으로 함께했다.
김풍은 "예림씨 (2세) 소식 없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없다. (애를) 가지려고 하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육아) 예행 연습으로 겸사겸사 (출연)했는데 생각보다 육아가 즐겁다"고 했다.
또 "정환이는 억지로 하는 것 같다. 난 자진해서 하는데 즐겁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이예림은 최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에서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 강아지만 자꾸 예뻐하다 보니까 나도 낳고 싶단 생각이 먼저 들어야 하는데 아직 안 든다"고 했다.
다만 "아기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긴 하다"고 했다.
1994년생인 이예림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김태희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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