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11세 연하 아내 위해 소극장 통대관…임재욱 지원사격

기사등록 2026/05/15 12:30:00

[서울=뉴시스]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위해 결혼 1주년 기념 깜짝 공연을 준비한다. (사진=TV조선)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위해 결혼 1주년 기념 깜짝 공연을 준비한다. (사진=TV조선)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위해 결혼 1주년 기념 깜짝 공연을 준비한다. 그룹 포지션 출신 가수 임재욱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위해 소극장을 통째로 대관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임재욱이 심현섭과 함께 울산행 기차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생각보다 너무 멀다"며 이동 고충을 토로한다.

이어 "새벽 4시에 일어나 샤워하는데 아기가 깰까 봐 제대로 씻었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식사 시간과 택시 안에서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왔는데 밥 한 끼 먹이고…"라며 심현섭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낸다.

공연 현장에서 임재욱은 심현섭 부부를 위해 자신의 히트곡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부른다.

심현섭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영어학원 강사인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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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11세 연하 아내 위해 소극장 통대관…임재욱 지원사격

기사등록 2026/05/15 12:3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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