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인도네시아의 반다 해(海)에서 14일( 17시53분 GMT)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31.3km이며 위치는 남위 6.33도 동경 130.45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반다 해는 인도네시아 동부 말루쿠 제도 주변의 방대한 해역으로, 섬들로 둘러싸인 ‘야생적’ 바다로 알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31.3km이며 위치는 남위 6.33도 동경 130.45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반다 해는 인도네시아 동부 말루쿠 제도 주변의 방대한 해역으로, 섬들로 둘러싸인 ‘야생적’ 바다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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