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중구가 진행하는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인 '단재의 길, 그 위에 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242_web.jpg?rnd=20260513140308)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가 진행하는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인 '단재의 길, 그 위에 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국가유산청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험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단재의 길, 그 위에 서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단재(丹齋) 신채호(1880~1936) 선생의 삶과 사상을 기반으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0월까지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단재 생가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참여형 연극 '그날의 단재, 오늘의 나'를 비롯해 대전시 무형유산 방대근 소목장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책에 새긴 단심(丹心)', 선생의 진외가 마을인 무수동을 배경으로 한 '단재를 품은 서당길, 무수동' 등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유성구, 장애·비장애 함께 달린 ‘제21회 위드마라톤'
대전 유성구는 13일 반석천 일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제21회 위드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국군장병 및 경찰, 대학생 등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여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서로 손을 잡고 휠체어를 밀어주며 약 3㎞의 구간을 완주하는 '거북이 마라톤'으로 진행됐다.
◇ 대덕구, 외국인 주민 위한 생활 쓰레기 다국어 안내 강화
대전 대덕구는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돕기 위해 영어·베트남어·중국어로 제작한 생활 쓰레기 배출 안내문을 베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3월 기준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은 총 3878명으로, 이 가운데 베트남 국적이 52%로 가장 많고 중국 국적이 12%를 차지하고 있다.
다국어 안내문 배포와 함께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 지키기'와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를 위한 동별 찾아가는 홍보 활동도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단재(丹齋) 신채호(1880~1936) 선생의 삶과 사상을 기반으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0월까지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단재 생가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참여형 연극 '그날의 단재, 오늘의 나'를 비롯해 대전시 무형유산 방대근 소목장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책에 새긴 단심(丹心)', 선생의 진외가 마을인 무수동을 배경으로 한 '단재를 품은 서당길, 무수동' 등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유성구, 장애·비장애 함께 달린 ‘제21회 위드마라톤'
대전 유성구는 13일 반석천 일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제21회 위드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국군장병 및 경찰, 대학생 등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여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서로 손을 잡고 휠체어를 밀어주며 약 3㎞의 구간을 완주하는 '거북이 마라톤'으로 진행됐다.
◇ 대덕구, 외국인 주민 위한 생활 쓰레기 다국어 안내 강화
대전 대덕구는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을 돕기 위해 영어·베트남어·중국어로 제작한 생활 쓰레기 배출 안내문을 베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3월 기준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은 총 3878명으로, 이 가운데 베트남 국적이 52%로 가장 많고 중국 국적이 12%를 차지하고 있다.
다국어 안내문 배포와 함께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 지키기'와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를 위한 동별 찾아가는 홍보 활동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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