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폭스남 등극…박우열 누구?

기사등록 2026/05/13 14:11:39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메기녀' 최소윤도 '폭스남' 박우열에게 호감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 박우열은 강유경과 카풀을 하며 이동 중 "이번 주에 영화 보러갈까?"라고 데이트를 제안했다.

강유경은 "너무 좋다"고 답했지만, '(호감을) 표현해주긴 하는데, 그냥 말만 하는 느낌'이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그날 저녁 정규리는 전날 데이트의 상대이자 자신을 잘 챙겨준 김서원에게 처음으로 문자를 보냈고 김서원도 정규리에게 문자를 전송하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했다.

강유경은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고, 김성민과 박우열 두 사람에게 문자가 오자 고민에 빠졌다. 박우열에게 미안함을 느낀 강유경은 그를 찾아가 짧은 대화를 나눴고, 박우열은 몸도 아프고 처음으로 문자를 받지 못해서인지 피곤한 모습만 보였다.

다음 날 최소윤은 마음에 드는 이성과 1대 1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말에 박우열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그 시각 강유경은 김민주에게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다가 결국 눈물을 쏟았다. 강유경은 "너무 힘들다. (우열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안 느끼려고 애써 왔는데, 근데 마음으로는"이라며 속상해했다.

이후 강유경은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고, 김성민은 초지일관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다. 정규리는 김서원과 이틀 연속 문자를 주고받았다.

박우열은 2002년생으로, 현재 마케팅 회사에 재직 중이다. 그는 키가 188㎝로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앞서 패널들은 그의 태도를 보고 긍정적인 의미로 "폭스남"이라고 칭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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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3 14:11: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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