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합문화센터, 16일 개관 6주년 축제

기사등록 2026/05/13 11:41:46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개관 6주년을 맞아 16일 북향민(탈북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개관한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문화공감, 주민교류, 자원봉사, 북향민 심리상담 지원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개관 이래 누적 방문 인원은 30만 여명에 달한다.

이번 기념 축제는 '같은 마음, 하나의 미래'를 주제로 총 4부로 기획됐다.

1부 '선율의 감동과 과학의 신비', 2부 '서로를 알아가는 체험부스', 3부 '같은 노래, 다른 기억', 4부 '명사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초청 강연은 심리학 전문가인 고려대학교 허태균 교수가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을 주제로 진행한다.

1, 3, 4부 행사는 남북통합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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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 16일 개관 6주년 축제

기사등록 2026/05/13 11:41: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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