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천안시청 전경. 2025.10.30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30/NISI20251030_0001979197_web.jpg?rnd=20251030094509)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천안시청 전경. 2025.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자급을 한 결과 지난 8일 현재까지 대상자의 90%인 2만 5800여명에게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차 접수 이후 18일부터 7월3일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한다. 대상은 올해 3월30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둔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며 1차 신청 당시 놓친 취약계층도 이번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한다. 다만 1차 대상 미신청자가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때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모두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천안사랑카드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제휴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
지원금은 8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한다. 시는 1차 지급 대상자 중 90%인 2만5871명에게 총 152억 1810만원을 지급했다.
김석필 시장권한대행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1차 접수 이후 18일부터 7월3일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한다. 대상은 올해 3월30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둔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원이며 1차 신청 당시 놓친 취약계층도 이번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한다. 다만 1차 대상 미신청자가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때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모두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천안사랑카드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제휴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
지원금은 8월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한다. 시는 1차 지급 대상자 중 90%인 2만5871명에게 총 152억 1810만원을 지급했다.
김석필 시장권한대행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기간 내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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