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해시가족센터 황인숙 부센터장 국무총리 표창. (사진=김해시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013_web.jpg?rnd=20260511113136)
[김해=뉴시스]김해시가족센터 황인숙 부센터장 국무총리 표창. (사진=김해시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김해가족센터 황인숙 부센터장이 22년간 가족복지 향상과 기관의 전문성 강화 역할 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는 주민 요구를 반영한 가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말과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로 조손가족,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가족 유형에 대해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또 부모역할훈련, MBTI, 애니어그램 등의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상담과 교육 서비스를 수행하고,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기관이 2013~2026년 14년 동안 가족상담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데 기여했다.
◇김해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김해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11월까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작업 참여 희망자들로 영농작업반을 구성하여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무료로 알선·중개하고 있다.
시는 인력풀을 구성하고 농작업 인력중개하며 도농인력중개플랫폼과 연계한 농업 일자리 정보 제공 등으로 농촌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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