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개헌안 표결 무산에 별도 언급 안 해
靑 "개헌안은 국민과의 약속…개헌 취지 완수하기 위한 방안 고민할 것"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3일 청와대에서 한-폴란드 정상회담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13.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201_web.jpg?rnd=20260413164926)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3일 청와대에서 한-폴란드 정상회담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7일 국민의힘의 불참으로 결국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 본회의 투표가 불성립된 것과 관련 유감을 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 따로 말씀하신 바는 없다"면서 "청와대는 국회의원들의 투표 거부로 투표 불성립이 된 데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개헌안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면서 "내일 본회의가 한 번 더 소집되는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법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개헌 취지를 완수하기 위해 법과 제도적 틀 내에서 어떤 방안이 있을지 고민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 따로 말씀하신 바는 없다"면서 "청와대는 국회의원들의 투표 거부로 투표 불성립이 된 데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개헌안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면서 "내일 본회의가 한 번 더 소집되는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법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개헌 취지를 완수하기 위해 법과 제도적 틀 내에서 어떤 방안이 있을지 고민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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