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확정 축하…경기도 성장 위해 경쟁"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노동절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추미애(왼쪽)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대화하고 있다. 2026.05.01.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21268816_web.jpg?rnd=2026050115435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노동절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추미애(왼쪽)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대화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측이 2일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양향자 최고위원에게 "경기도의 성장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혁 추미애 후보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양향자 후보 선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경기도지사 후보 확정을 축하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의 성장과 경기도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부 당시 의원실 문 앞에 붙였던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라고 적힌 포스터 사진을 공유하며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함으로 버텼던 것처럼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절박함으로 뛰겠다"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상혁 추미애 후보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양향자 후보 선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경기도지사 후보 확정을 축하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의 성장과 경기도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부 당시 의원실 문 앞에 붙였던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라고 적힌 포스터 사진을 공유하며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함으로 버텼던 것처럼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절박함으로 뛰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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