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육상 나마디 조엘진.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644_web.jpg?rnd=20260430202625)
[서울=뉴시스] 육상 나마디 조엘진.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한국 남자 선수 100m 역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마디 조엘진은 30일 전라남도 목포시의 목포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1일차 남자일반부 100m 예선에서 10초19를 기록했다.
이는 본인 최고 기록(종전 10초22)이며, 100m 남자 선수 역대 5위 기록이라고 한다.
다만 결선까지 뛰진 않았다.
나마디 조엘진은 준결승에서도 10초22를 기록했지만 불안정한 날씨로 부상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결선 출전을 포기한 거로 전해졌다.
결선에서는 서민준(서천군청)과 김태효(광주광역시청)가 각각 10초45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남자 중등부 창던지기에선 김정윤(서생중)이 69m62를 기록하며 남자 중등부 한국 기록(종전 68m80)을 경신했다.
![[서울=뉴시스] 창던지기 김정윤.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645_web.jpg?rnd=20260430202646)
[서울=뉴시스] 창던지기 김정윤.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자 일반부 800m 결선에서는 이재웅(국군체육부대)이 1분53초70으로 우승했다.
남자일반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박시훈(울산광역시청)이 18m59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부별 한국기록을 13차례 경신하며 성장해 온 박시훈은 실업 전환 1년 차인 올해 벌써 두 번째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성인 무대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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