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타워서 약 1시간50분 회동
AI 협력 확대 방안 집중 논의
LG전자·AI연구원 핵심 인사 동석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회동을 마친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나서고 있다. 2026.04.28. hong1987@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650_web.jpg?rnd=20260428141829)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회동을 마친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나서고 있다.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알파고 아버지'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 회장과 하사비스 CEO는 2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1시간50분가량 만나 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동에는 구 회장 이외에도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홍락 AI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은 미래 신사업으로 낙점한 AI 분야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 회장과 하사비스 CEO는 28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1시간50분가량 만나 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동에는 구 회장 이외에도 류재철 LG전자 사장, 이홍락 AI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은 미래 신사업으로 낙점한 AI 분야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25일 서울 중구 남산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 참석한 구광모 ㈜LG 대표가 사장단에게 속도감 있는 AX 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 회장은 최근에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AI 기업 경영진과 회동하는 등 그룹 전체의 AX(AI 전환)를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인 메디슨 황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마케팅 수석이사와 만나 피지컬 AI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LG전자는 이날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인 메디슨 황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마케팅 수석이사와 만나 피지컬 AI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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