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0억원 확보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전경. (사진=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 어린이 전용 과학체험공간이 들어선다.
제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올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시비 20억원 등 30억원을 들여 한방엑스포공원 약초허브식물원에 1500㎡ 규모의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8년 1월 개관할 어린이 전용 과학체험공간에는 생명의 기초 원리를 체험하며 배우는 '알쏭달쏭 생명 보따리', 개미집 미로 등 생태계 공존을 체험하는 '옹기종기 비밀 정원'이 들어선다.
기존 식물원에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속닥속닥 초록 아지트’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한방 천연물 인프라과 접목한 시의 실험 놀이터 구상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현장실사에서 호평을 얻었다"면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제천만의 차별화된 과학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올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시비 20억원 등 30억원을 들여 한방엑스포공원 약초허브식물원에 1500㎡ 규모의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8년 1월 개관할 어린이 전용 과학체험공간에는 생명의 기초 원리를 체험하며 배우는 '알쏭달쏭 생명 보따리', 개미집 미로 등 생태계 공존을 체험하는 '옹기종기 비밀 정원'이 들어선다.
기존 식물원에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속닥속닥 초록 아지트’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한방 천연물 인프라과 접목한 시의 실험 놀이터 구상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현장실사에서 호평을 얻었다"면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제천만의 차별화된 과학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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