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재용·모디와 '갤럭시 플립7'으로 셀카…인도 공장 생산 제품으로 찍어(종합)

기사등록 2026/04/20 19:23:24

최종수정 2026/04/20 19:37:00

모디 총리 주최 오찬서 이 회장이 셀카 찍어

인도 노이다 공장 생산 '플립7'으로 촬영

[뉴델리=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뉴델리 영빈관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열린 나렌드라 모디 총리 주최 오찬 및 한-인도 경제인 대화에서 모디 총리와 함께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Z플립7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20. bjko@newsis.com
[뉴델리=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뉴델리 영빈관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열린 나렌드라 모디 총리 주최 오찬 및 한-인도 경제인 대화에서 모디 총리와 함께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Z플립7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6.04.20. [email protected]

[뉴델리 서울=뉴시스]김지은 김경록 홍세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인도 국빈 방문 중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즉석에서 셀카를 찍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이 회장, 모디 총리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오찬 전 양국 기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에서 양국 기업인들과 오찬을 겸한 대화의 장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이재명 대통령 인도 국빈방문 계기에 개최된 모디 총리 주최 오찬에 참석한 이재용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 및 모디 총리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날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 플립7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삼성은 1996년부터 노이다에서 휴대폰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인도 정부의 제조업 활성화 캠페인인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 전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메이크 인 인디아, 코리아와 함께(Make in India, Together with Korea)'라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세계적 수준의 한국 AI 인프라와 인도의 방대한 AI 인재풀은 천상의 협력 파트너로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도 적극 발굴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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