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6일 오후 울산 남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의회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036_web.jpg?rnd=20260416161719)
[울산=뉴시스] 16일 오후 울산 남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의회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16일 제8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의정활동 마무리에 들어갔다.
남구의회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제277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안건 3건과 남구청장 제출 조례안 6건 등 모두 9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의원 발의 안건은 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신성 의원 대표발의), 남구의회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안(이양임 의원 대표발의), 남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장호 의원 대표발의)이다.
남구청장 제출 조례안은 남구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구 삼호동 게스트하우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구 장애인복지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남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통합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인서 의원이 '자원안보 위기에 따른 고래바다여행선 탄력 운영 촉구'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박인서 의원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고래바다여행선 운영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지난해 고래바다여행선이 약 4억4000만원의 운영 적자를 기록했고 평균 이용객은 승선 정원의 절반에 불과한 184명"이라며 유류비 안정시까지 탄력 운항 및 저비용·고효율 콘텐츠 전환, 고래관광의 지속성 검토를 통한 종합 관광 전략 재설계 등을 제안했다.
이상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와 남은 임기 2개월 반이라는 시간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말고 끝까지 의정활동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8대 남구의회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공식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의회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제277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안건 3건과 남구청장 제출 조례안 6건 등 모두 9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의원 발의 안건은 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신성 의원 대표발의), 남구의회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안(이양임 의원 대표발의), 남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장호 의원 대표발의)이다.
남구청장 제출 조례안은 남구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구 삼호동 게스트하우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구 장애인복지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남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통합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인서 의원이 '자원안보 위기에 따른 고래바다여행선 탄력 운영 촉구'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박인서 의원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고래바다여행선 운영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지난해 고래바다여행선이 약 4억4000만원의 운영 적자를 기록했고 평균 이용객은 승선 정원의 절반에 불과한 184명"이라며 유류비 안정시까지 탄력 운항 및 저비용·고효율 콘텐츠 전환, 고래관광의 지속성 검토를 통한 종합 관광 전략 재설계 등을 제안했다.
이상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와 남은 임기 2개월 반이라는 시간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말고 끝까지 의정활동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8대 남구의회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공식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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